오슬롭 여행길에 꼭 들려야될 투말록폭포
페이지 정보

본문
세부 오슬롭투어를 간다면 꼭 가봐야할 투말록폭포 관련된 내용을 칼럼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사실 오슬롭에서 고래상어를 보고 나면 딱히 무엇을 하거나 구경할만한 것들이 없는데
투말록폭포가 그런 부분을 모두다 상쇄 시켜 주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정말 꼭 한번은 봐야할 장소라고 생각한다.
소개되는 방송을 보게 되면 영화 아바타의 영감을 주었던 장소라고 하는데
그런부분은 검증 되지 않았지만 그 만큼 정말 아름다운 장소로 손곱히는 곳이다.
그렇기에 곡 한번 가봤으면 하는 곳 으로 소개하고 싶고 꼭 만끽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세부 오슬롭투어를 마치고 나면 차로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투말록 폭포를 만날수 있는데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면 산 꼭대기 즈음에 위치하고 있다.
산 꼭대기에 올라가면 다시 오토바이등의 이동수단을 타고 폭포가 있는 쪽으로 내려가면 만날수 있고
입장료로 약 500원 정도를 받고 있으니 이점은 참고하자.
세부 오슬롭투어를 마치고 투말록폭포를 들린다면 꼭 중앙으로 들어가 폭포수를
한번 맞아보고 나오길 바란다.
인공 폭포가 아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폭포를 맞을수 있는곳이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만날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지나고 나서는 후회 할지 모른다.
또한 오슬롭에서 고래투어를 하고 나면 바닷물에 짠기가 샤워를 해도 남아있을수 있는데
폭포수는 민물이고 깨끗하기 때문에 짠기를 씻어주기에도 충분하다.
여기에 중요한 점은 투말록폭포는 사진이 잘나오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동영상과 사진을 많이 찍어보도록 하자. 사실 오슬롭투어때 보다 투말록 사진들이
더 괜찮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영화 아바타가 투말록 폭포의 영감을 얻어서 제작되엇다고 한다.
요즘들어 오슬롭고래상어 투어와 캐녀닝투어를 결합하는 투어들이 많아지면서
투말록폭포를 지나처 가는 여행자들도 꽤 된다.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투말록은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에는 분명 후회 할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꼭 요청해서 잠시라도 사진이라도 찍어보고 이동하기를 바란다.
3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히 사진찍고 이동하기에 괜찮으니 추가요금이 몇천원 들더라도
꼭 요구해서 투말록 폭포를 들리도록 하자.
세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중에 베스트 로 꼽을 정도로 아름 다운 곳이니 꼭 들리도록 하자.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남는것중 하나는 사진이 아닐까 싶은데 투말록 폭포는
그런 마음을 충족 시켜주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니 지나치지 말고 많은 사진 찍었으면 한다.
- 이전글맛있는 음식 눈으로 맛보세요 22.08.04
- 다음글세부 시눌룩 축제 꼭봐야할곳 22.08.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